돌아보기
May 18th, 2008 | Published in Uncategorized
2008년에 굳은 결심을 하고 지내온지 5달이 다 되어갑니다. 돌아보니 그다지 성과가 좋지 않습니다. 꾸준하게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뭔가 쭉 이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중간에 자꾸 툭툭 끊어지는 것이 의욕을 계속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목표를 이룰 때 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성공하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고 그러는데 저는 왜 자신을 믿지 못하는 걸까요.
혼자라는 생각에 힘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