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 Hargrove :: Nothing Serious
August 30th, 2007 | Published in Listen to the M.U.S.I.C!! | 2 Comments
젊은 사자라 불리우는 트럼페터 로이 하그로브의 2006년 앨범 Nothing Serious. 69년생, 고등학교때 윈튼 마살리스의 눈에 띄어 90년에 데뷔를 하게 된다. 보스톤 버클리 음대로 진학했다가 뉴욕 뉴스쿨로 전학. 뉴욕의 클럽을 본거지로 활동하고 있다. 마일스 데이비스, 리 모건, 클리포드 브라운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2002년엔 DownBeat라고 하는 유명음악잡지에서 윈튼을 제치고 ‘Reader’s Poll’ 트럼펫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윈튼은 자기가 데려온 애가 자기보다 잘하니까 약간 긴장하지 않았을까. ‘괜히 델꼬왔나’ 했을지도. ㅋㅋ 젊은 사자라는 별명은 왜 붙었는지는 정확히는 몰라도 그의 음악을 들어보면 단번에 알 수 있을 것만도 같다. 무지막지하게 불어대는구만. 속이 다 시원하다. 다음주 월요일엔 그의 내한 공연이 있다. 기대가 많이 된다. 씨디에 싸인받아와야지.
Track List
- Nothing Serious
- A Day In Vienna
- Trust
- Camaraderie
- Devil Eyes
- The Gift
- Salima’s Dance
- Invitation



September 4th, 2007 at 4:43 am (#)
[...] 공연 마지막곡으로 플레이했던 Nothing Serious 라이브에 비하면 한없이 초라하지만… 오후 10시 [...]
June 30th, 2008 at 11:14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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