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 Evans Trio :: Portrait In Jazz
August 15th, 2007 | Published in Listen to the M.U.S.I.C!! | 2 Comments
빌 에반스 트리오의 재즈 자화상 앨범. 빌 에반스 형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자켓, 사진인지 그림인지. 사진같이 나온 그림…빌 에반스는 언제 어떤걸 들어도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편하게 다가오지 않는 새로운 음악들을 많이 듣고 있는데, 낯선 여행에 지칠때쯤 빌 에반스는 고향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편안한 휴식처 같은 음악. 아무것도 필요없고 그냥 시디플레이어와 스피커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요새 너무너무 덥고 짜증이 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군요, 해야 될 것은 많고, 블로그에 글도 좀 자주 쓰고 그래야하는데, 원체 게으른데다 날씨까지 이러니 미칠 노릇이군요. 날씨가 선선해지면 힘을 내야겠습니다. 지금은 저번주에 더블레인보우 공연 다녀온 것 후기를 쓰려고 하고 있는데, 갔다와서 바로 쓰려고 해놓고 한번 주춤하니까 좀처럼 다시 손이 안가네요. 아 이놈에 귀차니즘.
Track List
- Come On Rain Or Shine
- Autumn Leaves
- Autumn Leaves (Mono)
- Witchcraft
- When I Fall In Love
- Peri’s Scope
- What Is This Thing Called Love?
- Spring Is Here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 Blue In Green (Take 3)
- Blue In Green (Take 2)



May 24th, 2008 at 2:20 pm (#)
홍째즈의 느낌…
에반스 들으면서 농땡이중…
June 5th, 2008 at 10:02 pm (#)
[...] Comments jazz’ me2DAY on Bill Evans Trio :: Portrait In JazzHJAZZ on 좋아하는 일, 존경할 만한 사람philosup on 좋아하는 일, 존경할 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