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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rd, 2008  |  Published in me2day  |  Comment

  • J.K의 off the hook이 수록된 What’s the World. 가지고 싶다. 귀에 확 꽃히는 느낌.(me2music JK offTheHook Guitar Bass Sax)2008-06-27 14:00:18
    JK - What’s The Word
    뮤지션
    제이케이 (JK) 연주
    발매일
    레이블
    유니버설(Universal)
    설명
    JK - What’s The Word - 제이케이 (JK) 연주
  • 루비세미나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다.(하필오늘주말출근 오픈이니 어쩔수없지)2008-06-28 10:41:36
  • 아침 못먹어서 던킨 핫잉글리쉬머핀 베이컨 사먹었는데 맛있네. 핫 베이글도 먹어봤으니 다음엔 핫 치아바타 먹어봐야징2008-06-28 11:54:20
  • 책은 사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인데…(난 사기만 할 뿐 -_-;)2008-06-28 12:12:57
  • 난 왜 뭘하든 초급을 면하질 못하는걸까.(나이 먹어서도 계속 이럴까봐 두렵다)2008-06-28 16:45:40
  • 디아블로 타격감 장난 아니다….ㅠ(저걸 안하고 어케참어 쩐다 쩔어)2008-06-28 22:13:54
  • 미투캠프 10일 MBA 책걸이 후 낮술(me2mms me2photo)2008-06-29 13:33:08

  • Panjabi MC - Mundian to Bach Ke 오랜만에 다시 듣는 인도 최고 간지뮤직(me2music)2008-06-29 22:13:57
    Mundian to Bach Ke
    뮤지션
    Panjabi MC
    발매일
    레이블
    Import [Generic]
    설명
    • 1Mundian to Bach Ke
    • 2Challa, Pt. 2
    • 3Bhar Phar Nee - Intermix, Panjabi MC
    • 4Jogi
    • 5Jindi Mahi [True MC's Remix]
    • 6Jatt Ho Giya Sharabee
    • 7Akian
    • 8Adi Maar Ke
    • 9Yaaro Kolon Sik
    • 10Raat da Na Bole [Summertime Remix]
  • 정몽준 : “ 버스값 뭐… 한 70원 하나?”(뒤진다)2008-06-29 22:19:47
  • SBS 스페셜 ‘신의 길, 인간의 길’ 보고있다. 흥미로운 이야기들. 성경은 여러 고대 신화들의 짜집기일 뿐인가.(신과 인간)2008-06-30 00:03:30
  • 아니 누가 남의 얼굴을 가져다가 공책을 만드는거지(me2mms me2photo 심각한 초상권침해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람)2008-06-30 00:27:08

  • 적어도 월급 받고 쓰레기 코드를 만들어 내는 일은 하기 싫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배우고 있어. (제대로 하고싶다 ㅠ)2008-06-30 17:26:20
  • 로이 하그로브 신보 earfood 환장하게 좋다…(와인 취하도록 마시면서 음악 듣고싶은 이밤)2008-06-30 23:23:11
  • 점심때 잠깐 졸고있었는데…꿈에 지름신이 나오셨는지…순식간에 결재 버튼을 누르고 상황은 종료.(그래 많이 참았어)2008-07-01 12:56:17
  • 성식이형도 머리 깎으니까 나랑 비슷하게 생겼구만.(안습 그동안 머리와 안경으로 위장했던거군 냐하하 남의 비극은 곧 나의 행복)2008-07-01 16:41:17
  • Lucida Sans Typewriter 폰트 이쁘당♡(간지지향프로그래밍 GOP 이쁘면 장땡)2008-07-01 17:35:01
  • 팔기 시작했다는 미국산 소고기가…냉동창고에 보관된지 8개월도 넘었다네…-_-;;;(광우병 아니래도 사먹기 그렇겠다 -_-;)2008-07-02 00:09:04
  • 실력은 있으면서 썩히고 있는 친구들이 의외로 많구나…(안타깝다 난 그 반대 -_-;)2008-07-02 01:04:07
  • 다니고 있는 헬스장에서 ‘바디 챌린지’ 라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8주간 체지방 함량과 근육량의 변화를 점수화 해서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증가를 가장 많이 기록한 사람에게 상금을 준다네.. 1등은 백만원!!!(도전 백만원!!!! 시작하기 전에 살을 좀 더 찌우는게 유리할까 -_-;;;;;;;;)2008-07-02 01:23:37
  • 지름신은 다단계 전문.(절대로 하나만 지르게 하지 않는다)2008-07-02 17:01:03

이 글은 홍째즈님의 2008년 6월 27일에서 2008년 7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he Roy Hargrove Quintet :: earfood

June 30th, 2008  |  Published in Listen to the M.U.S.I.C!!  |  1 Comment

로이 하그로브의 2008년 신보 earfood. 전작인 Nothing Serious에 이은 어쿠스틱한 앨범을 또 다시 선보이면서 음악에 힘을 많이 뺐다는 평을 받고 있다. RH는 하브 밥에 기초한 재즈의 신전통주의를 따르는 Young Lian(젊은 사자)의 한명으로 80년대 후반에 등장했다. 신전통주의를 주창한 윈튼 마샬리스에 의해 발굴된 것도 그 영향이 컸었는데, 90년대 후반들어서 그 방향을 180도 전환해서 일렉트릭 사운드와 힙합, 펑키, R&B리듬을 재즈에 접목시키는 작업들을 많이 했다. 그 당시 영향을 받았던 죠수아 레드맨, 크리스티안 맥브라이드 등이 있었는데 RH Factor로 활동하던 당시의 앨범들이 그렇다. 2003년 Hard Grove, 2004년 Strength, 2006년 Distractions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런 유행은 주류를 타지 못하고, 결국 같은 시도를 했던 동료 연주자들이 다시 포스트 팝 사운드로 회기를 하게되고 RH도 2006년 Nothing Serious를 발표하면서 전통으로 방향을 다시 바꾼 듯 하다.

이번앨범 earfood 역시. 귀를 위한 양식이라는 앨범 제목처럼 매우 편안하고 심플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그 중에 3번 트랙이 제일 마음에 드는데, 곡 제목인 “Strasbourg St.Denis”은 프랑스 파리 2구의 한 지하철역 이름이라고 한다. 아마도 그곳에서의 경험이나 인상을 표현한 곡인 듯 한데, 아주 경쾌하고 활력이 넘친다. 첫번째 트랙도 같이 넣었으니 헤드폰을 끼고 볼륨을 한 껏 높이고 감상해 보기 바란다.

  • Roy Hargrove - Trumpet, Flugelhorn
  • Justin Robinson - Alto Saxophone, Flute
  • Gerald Clayton - Piano
  • Danton Boller - Bass
  • Montez Coleman - Drums

Track List

  1. I’m Not So Sure
  2. Brown
  3. Strasbourg / St. Denis
  4. Starmaker
  5. Joy Is Sorrow Unmasked
  6. The Stinger
  7. Rouge
  8. Mr. Clean
  9. Style
  10. Divine
  11. Do Wisdom The Prize
  12. Speak Low
  13. Bring It On Home To Me


I’m Not So Sure


Strasbourg St.De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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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7th, 2008  |  Published in me2day  |  Comment

  • Realforce 86, 7월초 입고 예정…(지름신영접 텐키레스가 대세 정전용량무접점 30g 45g 55g 차등키압 스텝스컬쳐2 키캡리무버포함 27만원)2008-06-24 12:36:33
  • Optimus Maximus - 키보드의 Optimus Prime, 아 이 제품의 사용기를 보게될 줄이야ㅠㅠ(12)(그 이름도 ㄷㄷㄷ한 옵티무스 막시무스 무려 280만원 -_-;;;;;;)2008-06-24 13:23:15
  • 모질라 재단 회장님(머리스타일의 압박)2008-06-24 14:47:34
  • 치즈케이크 맛있겠당(me2mms me2photo)2008-06-24 21:16:08

  • 역시 의자에 앉아 가부좌 틀고 허리 꼿꼿이 세운 자세가 집중이 젤 잘된다.(책상위에 책 놓고 오래보면 목아픈데 눈높이에 맞춰주는 책받침대같은 물건 어디 없을까)2008-06-24 22:50:07
  • 테트리스(me2mms me2photo)2008-06-25 00:49:08

  • AirPort Express 이거 쓰면 무선랜 진짜 빨라지는건가(공항 익스프레스)2008-06-25 10:48:01
  • 벤쿠버에 살았을 때 필리핀 가족이랑 같이 살았던 적이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어를 거의 못하시고, 엄마 아빠는 영어를 하지만 애들한테만 하고 어른들끼리 모여서 얘기할 땐 따갈로를 쓴다. 아이들은 영어로만 말한다.(웬지 우리나라의 미래가 이렇게 될 것 같다능 요즘 초등학생들 보면 영어가 더 편하다는 것 같다)2008-06-25 11:31:25
  • 부탁드릴께 있는데요…향수랑 화장품은…제발 적당히 좀 발라 주세요.(두통이 ㅠ 차라리 안씻은 냄새가 낫겠어요)2008-06-25 14:26:58
  • 백곰때문에 서울서 헤매는중 (me2mobile)2008-06-25 19:51:24
  • 링크색은 왜 꼭 빨간색이어야만 하는 걸까.(누가 논리정연하게 설명좀 해주셈)2008-06-26 14:31:39
  • 유가급등으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니까 원래 대중교통 이용하던 사람으로서는 별로 달갑지 않다.(안그래도 지옥철인데)2008-06-26 15:15:46
  • 고액 연봉과 직업 만족도는 언제나 양립불가인 것일까 많은 보통의 사람들이 창업하기 망설이는 이유는 쥐꼬리만한 월급에 불평을 하면서도 정기적인 수입이 끊긴다는 불안감 때문이 아닐까.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행복하다는 사람은 자기최면일까 진심일까(딜레마 결국 인생선배로부터 듣는 이야기는 돈 많이 벌면 다 해결돼 라는 말밖엔 없다)2008-06-26 15:35:10
  • 퇴근하고 백곰만나러 분당 고고씽(me2mobile 조인하씨오)2008-06-26 18:23:51
  • 오리 심하게 멀다 증말(me2mobile)2008-06-26 20:00:47
  • 둘이서 쎄우고 있는 안주빨 머 계산은 돈 잘 벌고 아파치 커미터인 백곰형이 쏘겠지(me2mms me2photo)2008-06-26 22:00:08

  • 라쓰! 올라믄 빨리와 우리둘다 전번을 몰라서 못부르고이짜나 임현수도 빨랑 튀어오고(me2mobile)2008-06-26 22:32:59
  • 초굇수래쓰옹과 합류!!!(me2mobile)2008-06-26 23:20:18
  • 초고수 래쓰가 쏘는 2차(me2mms me2photo)2008-06-26 23:30:09

  • 임현수닷컴도 합류ㅋ(me2mobile)2008-06-27 00:07:44
  • 이사람들 병특 훈련소시절 얘기하고있네(me2mobile 뭥미 나만 현역 왕따느낌)2008-06-27 00:26:33
  • 초굇수 래쓰가 보고있던 책을 '아니 이거뭐비기닝이자나'라고 일축하신 아파치 커미터님 ㄷㄷㄷ(me2mms me2photo)2008-06-27 01:07:09

  • 2시 넘어서 헤어져서 택시타고 역삼동 왔는데 택시비만 2만원. 원래 2만 2천원 나왔는데 아저씨가 카드결재기 고장났다고 편의점가서 뽑으래서 난 수수료도 있고 2만원만 냈더니 천원 더 달라고 열라 옥신각신. 왕짜증. 그냥 배째고 2만원 던지고 도망.(고고씽)2008-06-27 03:44:18

이 글은 홍째즈님의 2008년 6월 24일에서 2008년 6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June 24th, 2008  |  Published in me2day  |  Comment

  • 여태껏 해왔던 북마킹 방법중에 FireFox + Delicious Extension(Sync) 조합이 젤 편한 것 같다.(킹왕짱 딜리셔스)2008-06-20 09:59:32
  • ruby block구문에서 {}와 do/end가 조금 다르게 처리되는 듯. puts my_arr.collect { |word| word.upcase } 와 puts my_arr.collect do |word| word.upcase end 가 다르다.(문법이 틀렸어 저렇게 쓰면 안되는건가바)2008-06-20 15:37:55
  • 팥빙수 잇힝~♡(me2mms me2photo)2008-06-20 16:02:12

  • 그동안 여기저기 낙방만 하느라 맘고생했는데 영국으로 가는 해외탐방 장학생에 떡하니 선발됐네.(킹왕짱 우왕굳 축하해 sweetheart SH♡ 나더 데려가줘 으헝 ㅠ 선물 뭐사오라고 그러지…)2008-06-20 16:36:59
  • 회식은 롯데호텔부페 오늘 하루종일 너무 잘 얻어먹는다♡(me2mms me2photo)2008-06-20 19:17:12

  • 후아…배가 터져버릴것만 같다. 1인당 7만원짜리 저녁을 난생 처음 먹어보니 도저히 간단히 끝낼수가 없었다능…(하지만 제돈내고 먹는건 절대 비추)2008-06-20 22:20:17
  • 연대 성악과 내가 갔다왔던 군대보다 더 심한데…….(원산폭격이라니 군대에서도 한번 안해본건데 ㄷㄷㄷ 체육과면 이해를 하겠는데 성악과가 왜저러지 -_-;;;)2008-06-21 13:19:09
  • 하마터면 지를뻔했다…(조심조심 사실 책상에서 터치 볼일은 없잖아 -_-; 근데 가지고싶긴 해 ㅠ)2008-06-21 14:52:50
  • 그리다이언 갱 간만에 재밌는 풋볼영화.(감동영화 풋볼 코치가 좀 쩐다능 )2008-06-21 22:29:32
  • 샐러드(me2mms me2photo)2008-06-22 13:35:00

  • 찰리브라운 롤(me2mms me2photo)2008-06-22 13:38:01

  • 츄슈 미소 라멘(me2mms me2photo)2008-06-22 15:23:03

  • 감정조절이 힘들다(균형)2008-06-22 23:29:45
  • Everything gonna be ok.(good night)2008-06-23 00:23:41
  • 어제 SBS스페셜 워싱턴DC의 교육감 미쉘리의 이야기를 봤다. 미국의 교육도 문제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개선은 위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는 것 같다. 망가진 학교교육을 고치기 위해 하루 20시간정도를 일할 정도로 노력하는 미쉘리의 모습에 감동받았다.(교육 개선 세상을 더 좋게 바꾸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2008-06-23 12:41:42
  • PPK 자바스크립트이 책 괜찮을라나…(me2book javascript)2008-06-23 13:34:02
    PPK 자바스크립트
    작가
    Peter-Paul Koch
    출판사
    에이콘출판
    출간일
    2008년 6월 3일
    설명
    8가지 실전 프로젝트로 모던하고 구조적인 실용 자바스크립트를 배우자. 브라우저 비호환성 처리, 웹 접근성, 스크립트 분리 등 기존 자바스크립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내용이 가득 담겨있다. W3C DOM …
  • 다 너 때문이야(메롱)2008-06-23 14:06:07
  • 누가 나에 대해 듣기 좋지 않은 말을 할 때, 그리고 내 생각과 전혀 다른 말을 해서 고쳐주고 싶을 때, 그냥 한번씩 참아보기. (그순간 생각하지 않은 말은 소모적인 논쟁만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2008-06-23 20:51:09
  • 방학인 학생들…미치도록 부러워(ㅠ)2008-06-24 09:00:09
  • 무공 쌓으러 산으로 들어가면 나무하기 3년, 물긷기 3년, 불때기 3년식의 수련을 하기 마련인데, 개발자 버젼은 어떻게 되는걸까.(기초수련)2008-06-24 10:21:04

이 글은 홍째즈님의 2008년 6월 20일에서 2008년 6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June 20th, 2008  |  Published in me2day  |  2 Comments

이 글은 홍째즈님의 2008년 6월 16일에서 2008년 6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June 16th, 2008  |  Published in me2day  |  Comment

  • 지각은 죽어도 안할테니깐 제발 근무시간좀 지킬 수 있게 해주시지 말입니다.(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효과없는 야근 개발도 아닌 테스트를 10시간 이상 시키다니 이렇게 해도 매일 시간은 부족하대)2008-06-12 09:51:32
  • 탈출 성공(me2mobile 퇴근 고고씽)2008-06-12 19:37:52
  • 모르면 물어보자.(아는척 하지 말고)2008-06-13 13:23:19
  • 아침 출근길에 내 옆에 앉아 있던 어떤 여자분 BlackBerry폰 쓰고 있던데…(울나라에서 쓸수 있는거?)2008-06-13 15:27:40
  • 아무래도 Wii 팔아야 할 듯(뭐 집에 들어가면 12신데 -_-;;)2008-06-13 15:31:28
  • 최근의 N모사 사태를 보면…전체국민을 갑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어찌보면 젤 힘든거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린 뭐 윗사람이 영업이랑 정치만 잘하면 편해질 수도 있는건데.(갑을병정 영업 정치 오해 기술 어쩌고 저쩌고 싸바싸바 딸랑딸랑)2008-06-13 15:50:19
  • 오늘은 하루 종일 한글, 특수문자 인코딩 문제 해결(졸 헷갈려 encodeURIComponent javascript HTML ASCII)2008-06-13 17:26:14
  • 세스고딘이 얘기했던 생활대학개념. 내가 만약 남들 대학 4년 다닐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일년에 책 백권씩을 읽었다면 어떻게 됐을까?(대안 난 늦었으니 내 자식은 그렇게 해보라고 해야지)2008-06-13 17:52:55
  • 충분한정도에서 만족하는것은 기업가정신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me2mobile 완벽주의자가 될필요는 없다는건가)2008-06-13 21:52:15
  • 심야데이또 판다보러왔쪄(me2mms me2photo)2008-06-13 22:24:09

  • 토비님 블로그 쥑이네…뭔 IDE 같잖아.(워드프레스가 킹왕짱)2008-06-14 00:42:40
  • 며칠 전에 이 책을 구입해서 틈날때마다 조금씩 읽어보고 있는데 꽤 흥미롭다. 난 매뉴얼은 잘 안 읽어보는 편이고 궁금할 때만 찾아보는데, 이 책만큼은 통독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me2book 인체매뉴얼)2008-06-14 01:48:09
    내 몸 사용설명서
    작가
    마이클 로이젠, 메맷 오즈
    출판사
    김영사
    출간일
    2007년 3월 6일
    설명
    “인체는 과학이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일대일 맞춤형 인체매뉴얼.≪뉴욕타임스≫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37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미국 200만부 돌파 9년 연속 미국 최고 명의로 선정된 내과…
  • 사고싶은걸 참고 참다보면 어느 순간엔가 ‘내가 그걸 왜 사고 싶어했더라’ 싶어진다.(그런걸 질렀다면 그게바로 충동구매겠지 앞으로 사고싶은 것이 있으면 최소 한달정도는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지켜본뒤 그래도 사고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만 사기로 하자)2008-06-14 22:56:08
  • 오늘 틈 안가서 개죽음 당하려나.(ciba씨 테라형 우짰든 생일축하한다는)2008-06-15 01:09:49
  • 4개월만에 에어님 떠나보내는 백곰형과 굿딜에 흡족하신 스트롱베리님 ㅋㅋㅋ(me2mms me2photo)2008-06-15 11:13:23

  • 맥북이랑 모니터2개 데스크탑 PC, 닌텐도 위. 다 정리하고 맥북프로+DELL 3008WFP+ XBOX360로 시스템 구축하고 싶지만…(돈은없다는거 이면수닷컴 상담)2008-06-15 15:54:04
  • 여동생이랑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으려는데 밥이 없어서 햇반사왔다능(me2mms me2photo 식미투)2008-06-15 19:30:10

  • 후딱 해치우고 디져트♡(me2mms me2photo 식미투 우왕굳)2008-06-15 19:47:13

  • 난 Sex And The City 보고나서 여자들의 ‘역시 화려한 싱글이 부럽다’라는 반응이 좀 의아스럽다. 아무리 봐도 난 ‘화려한 싱글’이래봤자 결국 ‘사랑’을 얻지 못하면 부질없구나 라는걸 보여주는 것 같은데……(꼭 그것이 결혼을 의미하진 않더라도 말이지 내가 잘못 해석하고 있는건가 돌 맞을지도 -_-)2008-06-15 21:32:25
  • 한국은 창업 초기 자금이 없어 내 돈은 물론 가족 재산까지 끌어들인다. 실패하면 끝이다. 한국에서 벤처 창업이 줄어드는 이유다.(한국 벤처 창업 투자 실패하면 끝이라니 ㄷㄷㄷ)2008-06-15 23:14:22
  • 애비로드 윈튼 마샬리스(me2mms me2photo)2008-06-16 00:55:19

이 글은 홍째즈님의 2008년 6월 12일에서 2008년 6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ddie Higgins Trio :: Secret Love & You Are Too Beautiful

June 15th, 2008  |  Published in Listen to the M.U.S.I.C!!  |  Comment

이 앨범은 에디 히긴스의 로맨스 4부작중 3탄인 Secret Love와 4탄인 You Are Too Beautiful을 합친 디지팩이다. 에디 히긴스의 앨범은 참 희안한 면이 있다. 귀에 편안한 음악만을 꾸준히 들려주고 있고, 다 비슷비슷한 느낌으로 들리지만 매 앨범마다 뭔지 모르게 귀를 잡아 끄는 힘이 있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피아니트스인 것 같다. 곡들도 스탠더스 송 위주의 평범한 구성이지만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을 들려준다. 그래서 에디 할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도 제법 유명하다. 게다가 4부작에 걸쳐서 로맨틱한 스탠더스 송의 엑기스만을 모아두었으니 작업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재즈는 유행을 타지 않는 음악이니까.

아, 작업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에디 할아버지도 작업의 달인이었던 것 같다. 에디 할아버지의 부인은 재즈싱어인 메레디스 디엠브로시오(Meredith D’Ambrosio)인데, 1987년 7월(할아버지가 32년생이니까 그해 55세) 그가 케이프코드의 별장에서 쉬고 있을 때 우연히 라디오에서 메레디스의 보컬이 흘러나왔다고 한다. 근데 DJ가 도중에 “지금 듣고 계시는 메레디스가 케이프코드 클럽에 출연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고… 그 말을 듣자마자 클럽으로 달려가서 라이브 도중에 불쑥 끼어들었던 것이 두 사람 인연의 시작이었다. 1년 뒤에 결혼했고 결혼 후에도 종종 함께 공연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만남이지 이런건. 똑같이 따라 한다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그래도 음악 듣다가 필받으면 한번 해보세요. 혹시 누가 아나. ^^

CD 1 – Secret Love

  1. Secret Love《S. Fain》
  2. Ghost Of A Chance《V. Young》
  3. Star Eyes《D, Raye, G. DePaul》
  4. Round Midnight《T. Monk, C. Williams》
  5. East Of The Sun《B. Bowman》
  6. Always《I. Berlin》
  7. Blue And Sentimental《C. Basie》
  8. I Let A Song Go Out Of My Heart《D. Ellington》
  9. But Beautiful《J. V. Heusen》
  10. Cheek To Cheek《I. Berlin》
  11. But Not For Me《G. Gershwin》
  12. Avalon《V. Rose》

CD 2 – You Are Too Beautiful

  1. A Nightingale Sang In Barkeley Square《M. Sherwin》
  2. All The Things You Are 《J. Kern》
  3. Lover Man《R. “Ram” Ramirez, J. Sherman》
  4. Like Someone In Love《J. Van Heusen》
  5. Historia de Una Amor《C. Almaran》
  6. Anything Goes《C. Porter》
  7. In A Sentimental Mood《D. Ellington》
  8. In The Still Of The Night《C. Porter》
  9. Georgia On My Mind《H. Carmichael》
  10. Blue Bossa《K. Dorham》
  11. You Are Too Beautiful《R. Rodgers》
  12. I’ll Be Seeing You《S. Fain》


Round Midnight : 모던 재즈 최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델로니어스 몽크의 대표곡이다. 제목처럼 조용한 밤에 와인한잔 걸치면서 들으면 기분 째즈.


Blue Boss : 재즈 보사의 명곡이다. 트럼펫 연주자 케니 도헴(Kenny Dorham)이 작곡하였다. 보사노바도 히긴스다운 음색을 입으니까 새롭게 들린다.

me2day

June 12th, 2008  |  Published in me2day  |  Comment

  • 진정한 유비쿼터스 키보드2008-06-05 21:33:59
  • AnyEdit 플러그인 깔았다. 그랬더니…(안드레이 귀여운걸)2008-06-05 22:08:41
  • SEX AND THE CITY 보고 왔다. 여전히 재밌는 누님들. 그리고 여자들은 갖고 싶은 명품들이 눈에 띄였겠지만, 내가 가지고 싶은 건 딱 하나.(간지지향형인간의 필수아이템 MBP ㅠ 어디 경품으로 안떨어지나)2008-06-08 00:07:58
  • SATC 서로 죽일듯이 싸우다가도 또 좋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좋아 죽는 것이 사랑이라는.(그런거)2008-06-08 01:07:24
  • 우리가 이성에 귀를 기울였다면, 사랑 같은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친구도 사귀지 않았을 것이다. 사업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성을 따라가면 너무나 비관적으로 되기 때문이다. -애니 딜라드-(그냥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날개를 준비하는 편이 낫다)2008-06-08 01:21:02
  • 술을 계속 안 마셨더니 카스 레몬 반캔에 어질어질 하는구나.(머리아프네 좋은현상인건진 모르겠지만)2008-06-09 00:50:25
  • 77년생 네덜란드의 꽃미남 재즈싱어 바우터 하멜, 산들바람같은 목소리로 부르는 Breezy(me2music wouter hamel jazz vocal)2008-06-09 01:12:20
    Wouter Hamel (바우터 하멜) - Hamel [통에 든 포스터 증정]
    뮤지션
    바우터 하멜 (Wouter Hamel) 노래
    발매일
    레이블
    파고뮤직
    설명
    Wouter Hamel (바우터 하멜) - Hamel [통에 든 포스터 증정] - 바우터 하멜 (Wouter Hamel) 노래
    모처럼 찾아온 설레임 가득한 노래들. 네덜란드 재즈 보컬의 신성. 바우터 하멜의 데뷔 앨범 『하멜』. 착하게 감기는 스윙, 흐뭇하게 스미는 목소리, 훈훈한 팝재즈의 결정판!
  • 박진영이 난데없이 인터넷의 미래에 관심을 갖는걸까.(궁금 뭐하려는거지 IT 업계 진출인가)2008-06-09 12:49:17
  • 조낸 졸려.(ㅠ)2008-06-09 15:03:05
  • 24인치 사고싶다.(모니터)2008-06-09 16:07:46
  • 이제겨우퇴근 벌써 금요일같은 피로가 몰려오네(me2sms)2008-06-09 22:58:22
  • 강남역 도착(me2mms me2photo)2008-06-09 23:18:07

  • 야근하고 집에 오면 책이 눈에 안들어와. 그냥 잘래 ㅠ(의지박약)2008-06-09 23:45:12
  • X Japan Live in KOREA 2008(맙소사)2008-06-10 07:19:51
  • 보통 새벽 2시에 자서 5시간을 자다가 어젠 너무 피곤해서 12시에 자서 총 7시간 수면을 했다. 아침 지하철에서 졸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7시간 적정수면시간 효율)2008-06-10 09:59:35
  • 이민 고고싱(iphone)2008-06-10 13:12:22
  • 밖에서 저러고 있는데 야근이나 하고 있어야 하는건가.(국민의 힘을 보여주세요)2008-06-10 19:39:28
  • 경찰청 앞도 행진행렬 지나가고 있네요…창밖으로 함성소리가 뜨겁다.(후끈)2008-06-10 22:05:39
  • 주말에 쿵푸판다 봐야지(판다)2008-06-11 10:58:51
  • 루비세미나 정원 늘렸네…근데 꽃띠앙님 앞에서 딱 짤렸다.(안습 ㅋㅋㅋ 루비세미나)2008-06-11 14:11:48
  • 어제 구입했던 로이 하그로브의 신보 earfood. 귀를 위한 양식.(me2music roy hargrove earfood)2008-06-11 14:59:48
    로이 하그로브 퀸텟 - earfood
    뮤지션
    로이 하그로브 (Roy Hargrove) 노래 연주
    발매일
    레이블
    유니버설(Universal)
    설명
    로이 하그로브 퀸텟 - earfood - 로이 하그로브 (Roy Hargrove) 노래 연주
    로이 하그로브가 선사하는 귀를 위한 양식, earfood! 퓨쳐 재즈, 포스트 밥, 그리고 라틴까지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하드밥의 ‘영 라이언’ 로이 하그로브의 2008년 최신작! 심플한 멜로디 속에 발라드, 초절을 넘나들며 전통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린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
  • 에디 히긴스 트리오의 Secret Love & You Are Too Beautiful 초도한정판 골드디스크 구입.(me2music eddie higgins)2008-06-11 15:04:53
    Eddie Higgins Trio - Secret Love & You Are Too Beautiful (2 for 1) [Digipak]
    뮤지션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연주
    발매일
    레이블
    강앤뮤직 (Kang & Music)
    설명
    Eddie Higgins Trio - Secret Love & You Are Too Beautiful (2 for 1) [Digipak] -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연주
    비너스 레코드 전속 10주년, 음악 경력 50주년을 기념하는 중 제 3, 4부작 완결편!!! 멋진 사랑의 시간을 선사하는 로맨틱한 멜로디로 수 놓아진 총 50곡 중 최종 24곡이 담긴 앨범.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는 영구보존용 골드 CD로 제작 (초도한정). 국내한정 2 For 1 Price, Special Digi Package 디자인
  • Sex And The City. OST 구입(me2music SATC)2008-06-11 15:05:35
    섹스 앤 더 시티 - O.S.T.
    뮤지션
    니나 사이몬 (Nina Simone) 외 노래
    발매일
    레이블
    유니버설(Universal)
    설명
    섹스 앤 더 시티 - O.S.T. - 니나 사이몬 (Nina Simone) 외 노래
    더 화려하게, 더 대담하게. 전세계를 사로잡은 그녀들이 온다! 국내 미드 열풍의 주인공 중 하나인 ‘섹스 앤 더 시티’ 영화판 O.S.T. 전세계를 사로잡은 그녀들이 온다
  • 하비 메이슨의 Changing Parters 구입(me2music harvey mason)2008-06-11 15:06:55
    Changing Partners
    발매일
    설명
    • 젠틀레인 신보 2nd Rain 구입(me2music gentle rain)2008-06-11 15:09:29
      Gentle Rain - Second Rain
      뮤지션
      젠틀레인 (Gentle Rain) 연주
      발매일
      레이블
      강앤뮤직 (Kang & Music)
      설명
      Gentle Rain - Second Rain - 젠틀레인 (Gentle Rain) 연주
      2005년 말 1집 “Into The Gentle Rain”을 발표하고 최근 국내 재즈 앨범으로는 높은 판매와 사랑을 받고 있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Gentle Rain)”이 3년만의 신보이자 2집 앨범 “Second Rain” 드디어 공개! 드러머 서덕원, 피아니스트 송지훈, 그리고 새로이 합류한 베이시스트 이원술 3명으로 구성된 트리오 젠틀레인은 1집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은은하면서도 서정적인 밴드의 사운드에 원숙함과 차분함을 더해 섬세한 작편곡과 연주를 더한 앨범
    • 이번주는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이 잡으러 오기 전에 칼퇴할 것.(칼퇴)2008-06-11 15:50:36
    • 그메일은 연락처 관리하기가 좀 불편해.(내가 못하는건가)2008-06-11 16:39:19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책 맨뒤에 나오는 내용중에 하루에 한가지씩 30일 동안 하라고 적힌 과제가 있는데….(me2book 할꺼 절라 많아)2008-06-11 17:10:46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작가
      Ben Casnocha
      출판사
      에이콘출판
      출간일
      2008년 5월 14일
      설명
      기업가를 꿈꾸는 청소년과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성공 자서전!『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는 자의식이 강한 십대 아이로부터 듣는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 그 이상이다. 이 책은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
    • 야근중. 꾸벅 꾸벅 졸고 있는 나를 위한 선배의 따뜻한 선물(잠이 확 깨지 말입니다)2008-06-11 21:24:22
    • 약간이른퇴근후 선배가 사주는 호가든 한잔(me2mms me2photo)2008-06-11 22:36:08

    이 글은 홍째즈님의 2008년 6월 5일에서 2008년 6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나윤선 :: Reflect

    June 9th, 2008  |  Published in Listen to the M.U.S.I.C!!  |  Comment

    오래된 앨범을 하나 꺼내들었다. 언제 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가끔 자주 듣는 음악이 지겨워지면 진열대에 먼지가 쌓여있는 앨범을 하나씩 꺼내보곤 한다.

    나윤선의 1집. 신비로운 요정같은 목소리의 소유자. 앨범이 설명하는 ‘숲 속에서 들려오는 백설공주의 노래’라는 표현이 어느정도 앨범의 분위기를 말해준다. 첫 곡은 팻 매스니의 ‘The Moon’s A Harsh Mistress’로 시작한다. 이어지는 김광민의 피아노곡으로 유명한 ‘Rainy Day’. 나윤선의 스타일로 완전히 재탄생한 곡이다. 신비로운 분위기가 정말 동화속의 숲 속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여기까지 들으면 이 앨범이 과연 재즈 앨범인가 싶기도하다. 본질적으로 재즈는 인간을 노래하기 때문에 신비한 이미지와 재즈는 공존할 수 없다고 한다. 재즈에 대해서 신비하다는 말은 쓰지 않을뿐더러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어지는 나윤선의 스캣을 들으면 확실하게 재즈로 분류될 수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나윤선에 의해서 재즈에 신비성이 가미된 것이다. 나윤선만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음악장르인 것이다. 이런 멋진 앨범이 구석에 처박혀 있었다는 것이 미안해진다.

    5집에 수록된 몇곡을 들어본 것 이외에 최근의 나윤선의 음악을 전혀 듣지 못해서 그녀가 어떻게 변했는지 갑자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행보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보는 것도 재미있는 재즈듣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Track List

    1. The Moon’s A Harsh Mistress
    2. Rainy Day
    3. The Jody Grind
    4. Ballad For Friends
    5. The Night Has A Thousand Eyes
    6. Your Face
    7. Blueside
    8. Hard To Say Goodbye
    9. Time After Time
    10. Happy Hour
    11. Reflet
    12. 초우


    Rainy Day


    The Jody Grind

    Snow Patrol :: Chasing Cars

    June 8th, 2008  |  Published in Listen to the M.U.S.I.C!!  |  Comment

    예전에 받아놨던 애비로드 라이브 영상을 보던중에 snow patrol 이라는 영국밴드의 음악이 귀에 들어왔다. 나온지 오래된 것 같긴 하지만…

    We’ll do it all
    Everything
    On our own

    We don’t need
    Anything
    Or anyone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I don’t quite know
    How to say
    How I feel

    Those three words
    Are said too much
    They’re not enough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Forget what we’re told
    Before we get too old
    Show me a garden that’s bursting into life

    Let’s waste time
    Chasing cars
    Around our heads

    I need your grace
    To remind me
    To find my own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Forget what we’re told
    Before we get too old
    Show me a garden that’s bursting into life

    All that I am
    All that I ever was
    Is here in your perfect eyes, they’re all I can see

    I don’t know where
    Confused about how as well
    Just know that these things will never change for us at all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